김묘선 (2020.02.26 20:43)
모두 건강하게 다시 뵈어요!
김상범 (2020.02.27 12:20)
안녕하세요 지승이 아빠입니다
어려운 상황에 어려운 결정하셨네요
이번주 찾아가면 눈 때문에 고생하신 사장님 사모님께 못드린 인사라도 드리려했는데 ㅜㅜ
매번 고생하시는데 감사하다는 말밖에 드릴게 없어서 죄송하네요
이 어려운 상황이 지나면 조만간에 다시 뵙겠습니다
항상 배려해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
권석주 (2020.03.17 09:06)
그나마 사태가 조금씩 진정되고 있는 것 같아 천만다행입니다. 이번주면 갈 수 있을라나 목빼고 공지사항 보고 있습니다. 감사합니다.
솔뜰 (2020.03.18 13:55)
저도 다음 주 정도에 개장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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