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진우 (2020.02.17 16:22)
밤새고생 많으셨네요.. 눈치우러 가야되나 고민을 많이했는뎅... 감사합니다.^^
김도윤 (2020.02.19 09:43)
사장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. 같이 눈 치우신 분 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. 제가 해외 출장 중 한국에 눈이 많이 와서 텐트가 무너졌을 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. 다행히 많은 분들의 고생으로 괜찮다고 하니 다행입니다. 사장님께서 허리도 많이 불편하신데 이번에 더 무리가 되지 않았을까 염려스럽습니다.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캠핑장에서 뵙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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